그림자를 잃은 남자 (The Man Without a Shadow) | 잊고 있던 나를 만나다
그림자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, 내가 나를 잊고 있었을 뿐이다.
The shadow was never gone I had simply forgotten myself.
🕛 타임테이블
00:00 — 제1곡 방에 머문 낮 (4:14)
04:14 — 제2곡 문틈의 숨 (3:12)
07:26 — 제3곡 꺼진 화면의 초상 (3:51)
11:17 — 제4곡 잠긴 목소리 (3:13)
14:30 — 제5곡 벽과 나눈 대화 (3:14)
17:44 — 제6곡 그림자가 떠난 자리 (3:28)
21:12 — 제7곡 손잡이에 닿은 마음 (3:14)
24:26 — 제8곡 창가에 걸린 작은 빛 (3:59)
28:25 — 제9곡 바깥 바람과 마주한 순간 (3:56)
32:21 — 제10곡 아주 작은 웃음 (3:32)
◾ Produced by 한의노래